RETAIL · 상가·근생
상가 자리, 카페가 먼저 들어오는 동네인지 봅니다
ADDRESS SCORE
젊은 사람들이 낮에 찾는 카페·디저트 가게가 많고 술집 비율이 낮을수록 상권이 오래가고 땅값이 오릅니다.
연남동·망원동·성수동처럼 카페가 먼저 들어온 동네가 몇 년 뒤 땅값이 크게 올랐습니다. 반대로 호프·포차가 카페보다 많은 동네는 밤 장사 위주라 오르는 속도가 느립니다.
와인바·칵테일바 같은 곳은 카페에 가까운 신호로 보고 감점하지 않습니다.
큰길(광대로·중로)에 붙은 땅인지, 코너인지는 국토부 토지특성으로 확인합니다.